법원 주변에 소문난 신대원사 문구류점

발명특허 0

법원 옆 큰길에서 내려다보면 4거리 왼쪽에서 중간정도 좌측에 신대원사가 보인다.  다양한 문구류를 취급하지만 이곳 주 품목은 녹취(綠取)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기록문화가 한참일 때 일선기자들도 속기를 배워야 기자가 될 수 있는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상대방과 법리적 다툼이 있을 때 (녹취) 기록을 해서 법원에 제출하고 있으며 이곳은 신속처리하면서 금액도 저렴해 찾는 사람이 많다.


매사 삶은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검사 책에 이런 글귀가 있다. 사기꾼은 목숨걸고 뛴다면서 동물의 왕국을 주름잡은 치타는 시속 120Km로 달릴수 있지만 치타의 먹잇감은 톰슨가젤은 고작 80Km라고 한다.  그러나 소리하나 내지 않는 유연함으로 톰슨가젤에게 질수 있다고 한다.


책 내용인즉, 그 많은 사람들이 톰슨가젤처럼 은근히 사기를 당하고 있다. 그러한 사기꾼을 방지하기 위해서 녹취록에 담아 재판에 참고기록 제출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수 있다. 신대원사는 수년동안 고객관리하면서 법원에 제출하여 필요한 서류 컴퓨터를 쳐주고, 그밖에 문구류가 다량으로 확보하고 있고, 도장등 손님이 필요한 모든 자료를 가지고 있다고 이금선 사장은 말한다.


 전화 :  (02) 594-3066,  팩스 : (02) 594-3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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