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과 맛으로 승부하는 정성의 맛집

발명특허 0

신림동 소문난 곱찬곱창집 


소문을 듣고 물어물어 신대방역에 근처 난곡사거리 못미쳐 가다가 왼쪽 마을버스 정거장 건너 신축건물 짓는 곳에 도착해 곱찬곱창집에 도착했다. 곱창집에 들어가니 한 아주머니가 맑은 미소로 손님을 안내하고 있었다.


첫 인상이 밝고 친절한 이 분은 곱찬곱창집 대표 장사장님이었다.

장 사장은 이곳에서 3년째 영업을 하고 있다.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지역민들에게는 유명세를 타고있는 곳이다. 유명세의 이유는 오로지 맛으로 승부하겠다는 장사장의 철학 때문이다.


장 사장은 “곱창요리가 쉽지 않다”며 “곱창은 잘 요리하기 까지 정성을 다혀여 손질을 하였야만 그 맛을 유지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최근에는 곱창집을 운영하고 싶은 창업자들이 비법을 물어오고 있기도 하다.

곱창은 일반 음식과 달리 많은 공을 들여야 하고 특별한 비법이 있어야 재 맛을 낼 수 있다.


이곳에 오는 손님 대부분 소문을 듣고 찾아와 식사를 하는 손님들을 볼 때마다 장 사장은 자부심을 느낀다고 한다. 장 사장은 앞으로 곱창을 찾는 손님을 위해서 더욱 공을 들여 손님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재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0 Comments
+ PhotoNews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